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야외음악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20일 첫 음악회가 열렸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구 면천우체국 청사)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달 야외음악회를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음악회는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차현미 당진지회장의 사회로 우쿨렐레 연주와 색소폰과 통기타·리코더 공연과 뮤아밴드의 공연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김회영 관장 “작은 문화가 큰 문화가 되길 바라며, 이번 음악회가 지역사회의 문화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시민들이 음악회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