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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되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작은 되길'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성촌감리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창민 담임목사

    …하다고. 이 목사는 “성촌마을은 평균연령이 높고, 40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며 “한 평생 고생한 마을 주민들이 마음의 상처를 회복, 치유하고 여생을 아름답게 살 수 있도록 신앙적으로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과 분리돼 있는 교회가…

  2.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을 서로를 만나고 소통하게 된다. 얼굴을 모를 땐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했다면, 서로 이웃 간 정을 나누니, 사소한 층간소음 등 어지간한 일은 서로 이해하며 넘어갈 수 있다고. 앞으로 부경파크빌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참여…

  3.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우리 이웃들을 담아내고 있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아쉬운 점으로 작은 글씨의 기사는 읽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어르신의 경우 작은 글씨를 읽기가 쉽지 않다”며 “지면 상 어려운 점이 있지만 이에 대한 방안을 강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4.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육형(공동육아 및 아이돌봄, 자녀성품교육, 공동학습방 등) △생활개선형(작은콘서트, 경로잔치, 북카페, 마을신문 등) △의식변화형(서로 인사하기, 층간 소음 줄이기 등)의 각 분야에 따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이 사업은 지금까지 당진시가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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