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성촌감리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창민 담임목사
…하다고. 이 목사는 “성촌마을은 평균연령이 높고, 40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며 “한 평생 고생한 마을 주민들이 마음의 상처를 회복, 치유하고 여생을 아름답게 살 수 있도록 신앙적으로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과 분리돼 있는 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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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작은 되길'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다고. 이 목사는 “성촌마을은 평균연령이 높고, 40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며 “한 평생 고생한 마을 주민들이 마음의 상처를 회복, 치유하고 여생을 아름답게 살 수 있도록 신앙적으로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과 분리돼 있는 교회가…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을 서로를 만나고 소통하게 된다. 얼굴을 모를 땐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했다면, 서로 이웃 간 정을 나누니, 사소한 층간소음 등 어지간한 일은 서로 이해하며 넘어갈 수 있다고. 앞으로 부경파크빌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참여…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들을 담아내고 있는 점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아쉬운 점으로 작은 글씨의 기사는 읽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어르신의 경우 작은 글씨를 읽기가 쉽지 않다”며 “지면 상 어려운 점이 있지만 이에 대한 방안을 강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육형(공동육아 및 아이돌봄, 자녀성품교육, 공동학습방 등) △생활개선형(작은콘서트, 경로잔치, 북카페, 마을신문 등) △의식변화형(서로 인사하기, 층간 소음 줄이기 등)의 각 분야에 따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이 사업은 지금까지 당진시가 추진해…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역 곳곳에 있는 크고 작은 소식들을 발굴해 신문에서 다뤄주세요. 또한 중요한 정보는 다시 한 번 확인해서 실수 없는 당진시대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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