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딸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작은 딸과'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뿐이어서 당진에서 인천까지 가는데 무려 12시간이 걸렸다. 김 대표는 “작은아버지 댁에 큰형과 함께 살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당진으로 내려갔다”며 “병환이 있던 아버지 곁을 지키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서른 살 즈음이 돼서야 다시 인천으로 올…

  2.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줄줄이 수상

    …서 대상을 차지한 가메오카 교오코, 호사카 루미코, 미후라 유키코 씨 “작은 용기로 참여한 가요제” 지난달 20일 대전MBC 방송국에서 녹화한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한마음 가요제’에서 당진의 가메오카 교오코, 호사카 루미코, 미후라 유키코 씨가 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