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혜정·김리원 “엄마의 가야금, 딸의 판소리가 빚어내는 하모니”
…는 국악 실내악팀 ‘희희낙樂’의 대표로 활동해 왔다. 판소리를 사랑하는 딸과 함께하는 시간은 그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네 살, 소리에 눈뜨다 박혜정 씨는 딸에게 처음부터 국악을 가르친 것이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엄마를 보면서 국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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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작은 딸과'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는 국악 실내악팀 ‘희희낙樂’의 대표로 활동해 왔다. 판소리를 사랑하는 딸과 함께하는 시간은 그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네 살, 소리에 눈뜨다 박혜정 씨는 딸에게 처음부터 국악을 가르친 것이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엄마를 보면서 국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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