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
… 역할을 다하듯이 지금 바로 우리 모두가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돌려먹고 작은 것이라도 하나하나씩 고쳐나가야 할 때라고 본다. 이석환씨! 이석환(47세)씨는 합덕도리 이장을 세번째 역임하는 사람으로 부락일을 열성적으로 맡아서 처리하는 농촌에서는 보기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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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작은 모임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역할을 다하듯이 지금 바로 우리 모두가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돌려먹고 작은 것이라도 하나하나씩 고쳐나가야 할 때라고 본다. 이석환씨! 이석환(47세)씨는 합덕도리 이장을 세번째 역임하는 사람으로 부락일을 열성적으로 맡아서 처리하는 농촌에서는 보기드문…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전이 되는 일이 있다면 조언도 하는 편이지요” 합덕에는 구심점이 되는 모임이나 단체, 다시말해 지역을 대표할 원로모임이 없다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차제에 합덕의 건전한 발전과 정신적 지주역할을 할 모임체라도 만들 의향은 없느냐고 물으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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