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전거 타고 “소들섬을 지키자”
…자전거터미널 앞에 모였다. 시민들은 ‘소들섬을 지키자’라는 문구가 쓰인 작은 깃발을 자전거에 달고 삽교호관광지를 지나 소들쉼터까지 약 4km를 달렸다. 소들쉼터에서는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우강초등학교 이기성 교사가 시민들에게 소들섬의 환경적 가치를 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작은 모임'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전거터미널 앞에 모였다. 시민들은 ‘소들섬을 지키자’라는 문구가 쓰인 작은 깃발을 자전거에 달고 삽교호관광지를 지나 소들쉼터까지 약 4km를 달렸다. 소들쉼터에서는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우강초등학교 이기성 교사가 시민들에게 소들섬의 환경적 가치를 설…
2021.01.25 · 문화·교육 · 김예나
…서활동부터 문학기행·봉사활동까지 진행 우강면행정복지센터 북카페에서 정기 모임 가져 우강독서동아리가 2020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독서동아리로 선정됐다. 황진철 전 회장은 “회원들의 협조로 8년 동안 최우수 독서동아리로 꼽혀왔다”며 “지난해 2월에는 …
2021.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일 수 없는 다리 대신 휠체어를 타고 교실 문밖으로 내디뎠다. 그때의 작은 움직임이 그의 삶을 이끌었다. “순간이 지금을 만들어” 걷기 시작할 무렵 열이 펄펄 나기 시작했다. 병원을 찾아 급히 열을 식혔지만 다리는 움직일 수 없게 됐다. 소아마비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