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에겐 거인 같은 나를 지우고/ 조물조물 찰흙인형 하나 세워주었다/ 이제 작은 찰흙인형에게/ 아이들의 작은 것들이 충분하게 채워졌을까/ 나는 거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세현 학생은 “아이들에게 제대로 못해준 것 같아 미안하기도 했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작은 모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에겐 거인 같은 나를 지우고/ 조물조물 찰흙인형 하나 세워주었다/ 이제 작은 찰흙인형에게/ 아이들의 작은 것들이 충분하게 채워졌을까/ 나는 거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세현 학생은 “아이들에게 제대로 못해준 것 같아 미안하기도 했다”고 …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 유영복)는 난 중에서도 한국춘란이라 부르는 동양란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20년 전, 유영복 회장이 지인을 통해 한국춘란을 알게 되면서 지역에서 취미를 공유하고자 지난 2017년 7월에 창립했다. 직업·연령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지금은 3…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시각으로 소통한다. 들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다. 농아인들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지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생부터 대학생 자녀까지 지난 2013년 결성된 한울타리는 개개인의 봉사 모임이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봉사하는 단체다. 비록 한 달에 한 번 뿐이지만 매월 꾸준히 봉사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울타리에 소속된 12가정은 매월 둘째 …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련해 왕성하게 활동했던 인물 중 하나다. 그는 현재 전직 충남도의원들의 모임인 충청남도의정회장을 맡고 있다. 이 회장은 당진시대 창간부터 오랫동안 함께 해온 독자다.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다 보니 지역신문인 당진시대와 접촉할 일이 많았고, 여러 사안…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작된 신평청년연합회는 신평지역에 살고 있는 30대 청년들이 주축이 된 모임이다. 현재 108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역 청년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봉사활동과 지역공동체를 위한 여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매년 …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 걱정인 학생에게 교문을 넘을 수 있게 도와주는 힘. 그 힘은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함께 나누는 지역주민들에게서 시작됐다. 지난 2007년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지난 10여 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며 …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원들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당진시평생학습관 별관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다. 김성자 단장은 “캘리그라피는 아름다운 글쓰기”라며 “글사랑 캘리그라피는 희망적인 글귀를 써서 사람들을 힐링시키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 등을 전공한 당진 동문들의 모임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동문 간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를 보듬고, 지역민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평택대학…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넓은 면적의 땅에 밭과 논을 일구던 기존 농업과 달리 도시농업은 작은 면적의 땅에 키우고 싶은 작물을 심어 가꾸는 농업이다. 웰빙과 슬로우 푸드의 인기와 함께 믿고 먹을 수 있는 착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는 텃밭 공동체도 최근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제…
2018.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뒤, 최근에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까지 맡았다. 크고 작은 각종 모임에서 활동해 온 그는 “한 없이 베풀던 어머니(이순남)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DNA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기복 사무국장은 당진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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