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작은 소개'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도 포함됐다. 개신교 목사였던 작은 형 심명섭 또한 친일파로 분류돼 있다. 35년 전에도 ‘심재영 모델론’ 비판 있었다 “야학 참여했을 뿐…농촌계몽운동 주도한 것 아니다” 또한 A씨는 “심재영 씨의 삶은 농촌계…

    당진시대
  2.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박종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역할을 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한편 박종영 시인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김완화 교수의 <집 우물>이란 시집이다. 이 시집은 인간의 숙명에 대한 숙고가 서정의 샘을 만나 깊은 우물과도 같은 시적 사유의 과정을 보여 준다. 박종영 시인은 한남…

  3.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동차의 한 부분만 보고 어떤 차인지 맞추는 퀴즈였다. 단연 지호는 차의 작은 부분만 보고도 정확히 차종을 맞춰내 1등을 차지했다. 방송 이후 내적으로도, 디자인 실력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호는 “실제 자동차 디자인에 참여한 교수님을 만나 인정받으…

  4.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한류! 이제는 미술이다

    …했으며, 유화와 수채화, 서예,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소개됐다. 이어 국내외 미술인들과 평론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학술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을 통해 세계미술교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스케치전이 지…

  5. 2018.09.14 · 문화·교육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소식

    …뉴스브리핑 학생 과밀화가 심각한 초등학교와 학생 수가 줄고 있는 농어촌 작은 학교, 극과 극을 오가는 두 초등학교 학부모를 초대했다. 두 학교 아이들의 일상은 어떤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큰 학교 vs 작은 학교’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출연: 이민…

  6. 2018.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와 눈을 맞추는 어린이집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0 국공립 송악어린이집

    …면 주말에 가족과 함께 했던 일들을 다른 아이들 앞에서 발표하는 활동은 소개를 하는 동안 말하는 아이는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듣는 아이들은 집중력과 청취력을 기를 수 있다. 특별하지 않아도 아이들에겐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다. 윤 원장은 “아이에게는…

  7.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송악·신평·석문 지역의 문화스포츠센터 소개헬스·수영·탁구 등 스포츠 즐기고 독서와 문화생활도!

    …는 헬스장이 있어 저렴한 금액으로 운동할 수 있다. 3층에는 신평청소년 작은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신평청소년 작은도서관에서는 독서공간과 개인 학습 공간이 예쁘게 조성돼 있다. 동아리방은 평생교육프로그램과 DVD 상영, 청소년들의 독서동아리 활동 공간…

  8. 2018.02.05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과 작가, 음악이 함께한 시간

    … 있었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이 지난달 27일 박방영 화백을 초청해, 작은음악회&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작가에게 듣는 작품 이야기, 작가와의 대화 등이 준비됐다. 박 화백은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들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작품…

  9. 2018.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원당동 검혼관 이동섭 관장“SNS에서도 지역소식 전해주세요”

    … 실망감이 크다고. 또한 이 관장은 “사람들에게 비인기 종목의 동호회나 작은 클럽이 소외받고 있다”면서 “당진시대가 지면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거나 역사가 깊은 클럽 및 동호회를 소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SNS를 많이 활용하는 젊은층에게…

  10.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접하다보니 청소년 인권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을 수가 없다”며 “나의 작은 목소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