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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0년

3건 · '작은 소개'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생선구이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되죠”

    …. 특히 많은 상인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고. 손씨 부부는 10여년간 작은 공간에서 강령을 운영해 왔지만 특별한 증축공사 없이 예전 모습 그대로를 간직해 나가고 있다. 소박하면서 서민적인 분위기에서 손님들이 생선구이를 맛볼 수 있게 하고 싶다는 뜻이…

  2.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자연이 준 선물,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요”

    … 많은 돌 모아서 어디에 쓰게?”라며 반색할 수 있지만 수석 애호가에겐 작은 돌 하나마저 소중하다. 돌 속에 숨은 뜻과 모형을 알게되면 수석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수석이 가진 매력을 이해한다. 당진수석 이춘의 대표는 수석의 매력에 빠져 수석을 탐…

  3.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중년의 전문가들이 공부를 위해 뭉쳤다”

    …역사회에 반영할 방안을 고민하는 이들, 당진건축사회 소속 도시건축모임을 소개한다. 건축사 선후배, 주안(酒案)결의를 맺다 “거기가 어디였지, 우리 모임 만든 그날?” “이안아파트 앞 삼겹살집 아니야?” “맞아. 그래, 거기다. 그날이다.” 1년 전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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