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 버그내 순례길의 자음을 따서 만든 로고다. 가는 길에는 순례길 코스를 소개하는 설명판이 설치돼 있지만 글씨가 벗겨져 글을 읽을 수 없었다. 또한 솔뫼성지부터 거리가 얼마 안 된 곳에 설치된 안내표지판에는 ‘솔뫼성지 4.92km’라고 적혀 있어 합덕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작은 소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 버그내 순례길의 자음을 따서 만든 로고다. 가는 길에는 순례길 코스를 소개하는 설명판이 설치돼 있지만 글씨가 벗겨져 글을 읽을 수 없었다. 또한 솔뫼성지부터 거리가 얼마 안 된 곳에 설치된 안내표지판에는 ‘솔뫼성지 4.92km’라고 적혀 있어 합덕과…
2020.10.19 · 문화·교육 · 임아연
…강사를 통해 무료한 하루를 보내는 이들에게 활력을 되찾아줄 집콕 생활을 소개한다. 노는 게 좋았던 4명의 사람들로 시작했던 판이 어느새 12명의 사람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놀이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문 강사는 “아이들이 재밌게 보드게임을 하며 노는 …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10가구 남짓한 어민들이 터를 잡고 살던 작은 섬이었다. 토끼섬이라 불리던 행담도는 썰물 때면 섬 주변으로 거대한 펄이 드러났다. 그 덕에 행담도 사람들은 배 한 척 없이도 펄에서 나는 갯것들을 잡아 생계를 꾸렸다. 굴이…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그는 지난 2월 남산공원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작은 풍선가게를 오픈했다. 딸 아이의 얼굴을 캐리커쳐로 그리고 아이의 이름을 따서 ‘송이네’라고 이름지었다. 직접 가게 인테리어를 하고 만든 작품을 사진 찍어 SNS에 올리기 시작…
2020.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요. 이렇게라도 아이들이 스포츠를 즐겨서 다행이에요. 앞으로 교내에서 작은 행사까지도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현운석 지도교사) 미니인터뷰 서지훈 학생 “드론으로 축구대회에서 1등 할 거예요!” 서지훈 학생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학교수업이 끝나면 친구…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개바지를, 12월이면 솜바지를 입던 곳이었다. 사촌오빠가 지금의 남편을 소개해주면서 2005년, 24살의 나이로 한국 땅을 밟았다. 이 대표는 빈 방에 캐리어 두 개 들고 신혼을 시작했을 만큼 생활이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이 때문에 아이를 낳고 돌이…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말했다. 이어 “주민이 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중심으로 크고 작은 일들을 우선순위대로 풀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개방형 읍면동장제는 우수인재의 공직 참여기회를 확대해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높이고, 외부의 전문성과 다양한 시각을…
2020.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려워진 가운데, 지역에서 역사와 문화를 즐기며 여름휴가를 보낼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문화재 편 당진지역에는 총 46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었던 기억은 아직까지도 난다고. 유 씨는 결혼하면서도 고추와 토마토 등 작은 텃밭을 조성하고, 집 곳곳에 자두, 매실, 감, 복숭아, 포도 등의 과실나무를 심기도 했다. 집 앞에 과실나무가 자라면서 집을 가려 지나가는 주민들이 ‘여기가 집이 맞냐’고 …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 일은 마음껏 즐기면서, 온갖 오지랖과 충고로부터 나를 지키는 일상 속 작은 실천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툰은 덤.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글 한성희 / 메이븐 뭐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 속에서 자꾸만 화가 나는 이 세…
2020.05.22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들에게 자녀와 혹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 놀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한다. [키즈카페] 어린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 요즘, 키즈카페의 존재는 어린 자녀를 둔 엄마, 아빠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이다. 아이들에…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 이번 호에서는 느릿느릿 봄날을 느끼며 걸을 수 있는 당진지역의 산을 소개한다. 아미산(면천면) “몽산·다불산 연결 산행” 아미산은 해발 349m로,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순성과 면천에 걸쳐 자리한 아미산은 다불산, 구절산, 몽산 등과 이어져…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봉사 관련 소식을 눈여겨 읽는단다. 이 대장은 학교의 특색있는 동아리를 소개하거나 학교탐방 기사를 꾸준히 연재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지역의 각 학교를 탐방하는 기사를 보도해 달라”며 “특히 순성, 면천, 합덕 등 작은 학교들을 다뤄 달라”고 말했…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판도, 판매하고 있는 물건이 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담배’라고 적힌 작은 팻말을 보고 이곳이 담배가게임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다.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용수오복(龍輸五福), 호축삼재(虎逐三災)라고 쓰여진 입춘방이 문에 붙여 있…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당진은 기업이 들어오기가 굉장히 힘든 지역이다. 작은 민원만 있어도 기업이 들어올 수 없을 정도다. 특히 인허가 과정에서 지쳐서 사업 추진을 하지 못한다고 기업인들이 말한다. 당진의 기업 유치 과정 개선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하기 시작했다고. 그는 “당진시대는 지역 소식을 세세하게 전해준다”며 “작은 마을의 소소한 일도 보도돼 좋았다”고 말했다. 신문을 오랫동안 구독하면서 그만의 신문 읽기 방식이 생겼단다. 첫 번째로 1면 기사를 확인하고, 예술인인 만큼 문화 지면을 살피…
2020.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센터가 개소한지 불과 8개월 정도 지났지만, 다양한 활동을 해왔고 크고 작은 성과도 거두고 있다. 당진시에너지센터에서는 크게 △홍보·교육 △연구·조사 △에너지 복지사업 △네트워크 사업 △재생에너지사업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
2020.02.07 · 인물·동정 · 박경미
…아이 용품을 만들면서 심리적 안정감도 느낄 수 있다”며 “젊은 엄마들의 소개로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핑키미아에서는 실 등의 뜨개질 부자재와 집에서 손쉽게 배울 수 있는 키트를 판매하며 주문제작으로 완제품 구매도 가능하다. “…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면 옥호리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에서 임학과를 전공했다. 이후 서울의 한 작은회사에 취직했지만 한 달 만에 부도를 맞았고, 두번째 회사는 군대에 입대하면서 출근 이틀 만에 그만두게 됐다. 대학에서 농업을 전공하면서 교직이수를 했던 그는 군 제대 후 고향…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 부분이 있죠.” 당진시 경제에너지과 지역경제팀 권창중 주무관은 “아주 작은 노점상은 사업자등록이 돼 있지 않아 카드를 사용할 수 없지만,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노점에서도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며 “시장에서 카드를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