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부처님 오신 날] “부처의 무량한 자비가 닿기를”
…광명의 빛이 되는 부처님의 위대한 탄생을 봉축합니다. 우리가 밝히는 이 작은 등불의 공덕으로 우리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어둡고 고통받는 곳이나 고통으로 시간 보내는 모든 존재에게 부처님의 무량한 자비 손길로 닿기를 서원합니다. 영랑사 주지 도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작은 손길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광명의 빛이 되는 부처님의 위대한 탄생을 봉축합니다. 우리가 밝히는 이 작은 등불의 공덕으로 우리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어둡고 고통받는 곳이나 고통으로 시간 보내는 모든 존재에게 부처님의 무량한 자비 손길로 닿기를 서원합니다. 영랑사 주지 도윤 …
2014.08.22 · 환경·안전 · 박초롱
… 함께 벽화작업을 진행했다. 벽화는 입체감을 살려 그렸으며 지역주민들의 작은 쉼터를 마련하고자 포토존도 함께 만들었다. 아모르 작가들은 송악아트갤러리 안미숙 작가의 지인들로 이번 벽화작업에 함께 참가했다. [인터뷰] 임성철 회장 “아이들 안심하고 다니…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천의용소방대 대원들은 잡초제거용 장비와 낫, 톱 등으로 공동묘지와 크고 작은 묘에 대한 잡초제거와 주변정리 활동을 펼쳤다. 박희수 대장은 “연고지가 있는 분묘는 매년 자손들의 손길로 어루만져지지만 무연묘는 잡풀 등으로 묘가 있는지조차 알아볼 수 없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