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오래된 미래>는 서부 히말라야 고원의 작은 지역 라다크가 서구식 개발로 파괴, 분열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임 씨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라다크와 같이 전통이 많이 사라졌다”면서 “변화에 아쉬움을 느끼며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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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작은 습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따뜻했던 날들>을 추천했다. <오래된 미래>는 서부 히말라야 고원의 작은 지역 라다크가 서구식 개발로 파괴, 분열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임 씨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라다크와 같이 전통이 많이 사라졌다”면서 “변화에 아쉬움을 느끼며 읽은 책”…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 하나씩 따라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그의 오랜 습관이다. “아파하던 저에게 친구가 이 책들을 따라 써 보라며 줬어요. 그렇게 사경하다 보니 아픔과 고통, 괴로움이 잊히더라고요. 큰 힘이 됐죠. 지금도 틈만 나면 법화경을 따라써…
2019.05.17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원인으로 발생해 대기 속 떠다니는 먼지를 말한다. 반면 이보다도 더 작은, 지름이 2.5μm이하에 속하는 먼지를 초미세먼지라고 부른다. 미세먼지 입자의 1/4 크기로 눈에 보이지 않으며 피부의 모공 속으로 침투한다. 이날 강의를 맡은 공진욱 미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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