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에 이를 물고 일에만 전념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학교에 다니면서 중화요리를 배울 수 있다는 조건에 일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쉽지 않았죠. 불어 터진 면발을 먹으면서 고생해 가며 경력을 쌓아갔죠.” 김 대표는 성실함으로 어려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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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작은 학교'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에 이를 물고 일에만 전념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학교에 다니면서 중화요리를 배울 수 있다는 조건에 일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쉽지 않았죠. 불어 터진 면발을 먹으면서 고생해 가며 경력을 쌓아갔죠.” 김 대표는 성실함으로 어려운 상…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율방범대가 하는 일이 확장돼 읍·면·동의 부족한 경찰인력을 메우다 보니 작은 행사에도 대원들이 투입돼 행사장의 안전관리와 질서유지 및 주차관리까지 지역을 위한 역할이 많아졌습니다. 야간방범순찰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축제 및 읍·면·동 체육대회…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영숙 시민기자 “소소한 지역 일에 관심 갖게 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숙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 노화로 낙후한 경로당부터 손을 보는 일이다. 또한 마을에 있는 공터에 작은 공원을 만들어 지역 주민들이 사랑방으로, 쉼터로,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싶은 게 주민들의 바람이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시민의식 향상 필요” 구현회 노인회…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속 공동체 와해가 와 닿는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마을을 일궈 나가는 작은 기업이 있다. 바로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카페 ‘마을엔’이다.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도서관, 카페, 바느질 공방 등 갖가지 작은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여성이 자립하는 …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배형빈, 최윤정 학생은 씨엡립 반짜이 초등학교와 똔레샾 호수에 위치한 언롱따오 수상마을에서 교육봉사를 펼쳤다. 학생들은 두 조로 나뉘어 전통부채 만들기, 마술시연, 오락시간 등을 진행했다. 큰 배와 작은 배를 번갈아타며 …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 신성대 본관이 자리 잡은 곳은 덕뱅이라 불렀고 이 부근에 옻샘이라는 작은 샘이 하나 있었다. 목욕하고 고기 잡던 역내천 덕마리는 물 걱정이 없는 마을 중 하나로 주민들은 “참 살기 좋다”고 입을 모은다. 마을 안쪽에 덕마리 저수지가 있고, 역내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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