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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작은 학교'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 김명숙 위원 교육면에 학부모들이 궁금한 부분들이 기사화 됐으면 한다. 학교별 작은 소식도 좋지만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오미숙 위원 지적된 문제가 개선될 때까지 끈질기게 취재·보도해줬으면 한다. 남연숙 위원 배송이 느려…

    당진시대
  2.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 한가운데 위치해 ‘가운데말’이라고도 불렸다. 금의골은 깊숙한 골짜기에 작은 소나무들이 무성했고 애기묘가 많았다고 한다. 주민 한철동 씨는 “금의골에 덕고개라는 곳이 있었다”며 “아이가 죽으면 덕대 위에 시신을 올려놓았다고 전해진다”고 말했다. 또한 …

  3. 2021.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등 선정2021 합덕읍·순성면 주민총회

    …리, 휴먼 라이트: 구도심 거리에 나무 식재 4. 학생 소식지 제작 : 학교 별 기자단 선정으로 청소년 간 소통의 장 마련 5. 유튜브 제작 및 운영 : 주민이 직접 촬영, 편집하는 합덕읍 유튜브 제작 6. 무인택배 및 보관함 설치 : 부재시 택배보관…

  4. 202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북창포(굼벙골) 1 송산면 당산리에 있던 ‘송리북창’

    …1리 이상하 씨 가옥의 뒷밭이 창고터, 즉 북창터이고, 뒤쪽에 인접해서 작은 언덕 너머에 살고 있는 이석면 씨가 살고 있는 집터 앞에 있는 갯고랑이 뱃터다. 송리북창이라 불리었던 지점은 이후 지역주민들에게 굼벙골로 불리며, 송산 내륙지역의 주요 포구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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