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웰빙건강체험방 정경환씨] “마음이 무거울 때 오세요”
5월 중순경, 아주 작지만 의미있는 공간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 공간의 주인 정경환(55)씨가 ‘웰빙 건강체험방’이라고 이름붙인 이 작은 공간은 정씨의 말대로 ‘자그마한 마음의 휴식처’다. “누구든지 이곳에 와서 잠시나마 쉬면서 여유를 찾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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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작지만 건강'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5월 중순경, 아주 작지만 의미있는 공간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 공간의 주인 정경환(55)씨가 ‘웰빙 건강체험방’이라고 이름붙인 이 작은 공간은 정씨의 말대로 ‘자그마한 마음의 휴식처’다. “누구든지 이곳에 와서 잠시나마 쉬면서 여유를 찾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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