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0-신평면 운정리]오지마을에서 당진의 관문으로 변화
…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비가 와야 생기는 우물’의 전설 급격한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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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작지만 확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비가 와야 생기는 우물’의 전설 급격한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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