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품이 되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2년

1건 · '작품이 되다'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교사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출범식에 손 옹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손 옹이 만든 나무팽이는 아이들의 장난감이 됐다. 전종훈 마을자치배움터 센터장은 “손낙서 옹은 우리 동네의 보물”이라며 “아이들에게 전통을 알려줄 수 있는 소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