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교사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출범식에 손 옹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손 옹이 만든 나무팽이는 아이들의 장난감이 됐다. 전종훈 마을자치배움터 센터장은 “손낙서 옹은 우리 동네의 보물”이라며 “아이들에게 전통을 알려줄 수 있는 소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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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작품이 되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사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출범식에 손 옹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손 옹이 만든 나무팽이는 아이들의 장난감이 됐다. 전종훈 마을자치배움터 센터장은 “손낙서 옹은 우리 동네의 보물”이라며 “아이들에게 전통을 알려줄 수 있는 소중…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원(원장 유종인)이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인 2017 어르신문화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씨실·날실로 엮어 만든 빛나는 인생 2막’ 사업을 8개월 간 실시해 온 가운데, 지난 3일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 로비에서 열린 이번 전시…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붉게 물들었다. 하얀 캔버스에 누군가 그림을 그린 듯, 자연 제 스스로 작품이 됐다. 아미미술관은 계절이 기대되는 곳이다. 아니 매 순간 , 하루하루가 새롭다.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무심한 듯 자라나는 풀과 꽃과 나무들은 절묘하게도 있어야할 …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울려 공감을 유발하는 것이고, 그러므로 대중예술의 본바탕을 구성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하루에 쌓은 것이 아니며 로마거리의 건축예술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다. 장인(匠人)은 명품을 만들고 명작을 만들기 위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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