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품 느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작품 느낄'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동호회 - 동양화 동호회 ‘먹그림사랑회’] “은은한 먹향과 사람냄새 나는 동호회”

    …고 말했다. 동호회 지도교사인 김윤숙 작가는 “가정생활만 하던 주부들이 작품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 열심히 한다”며 “회원 중에는 동호회에서 실력을 키워 초등학교 특기적성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도 있다”고 말했다. …

  2.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 김영희 씨의 '다원' - 부부인연 맺어준 사진

    … 위해 새벽안개가 다 걷히기도 전에 차밭으로 향했다. “봄을 제일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파릇파릇 새벽이슬을 먹고 싹을 틔운 녹차밭이 참 예쁘죠?” 두 사람은 모두 풍경사진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김영희씨는 오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것들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