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차 한 잔에 담은 추억
1250℃, 흙의 성질이 바뀌고 도자기가 되는 온도다. 도자기는 흙과 불, 예술가의 혼이 더해져 탄생한다. 심미성에 실용성까지 겸비한 도예품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소연현대도예가회(대표 민혜경)가 2018 제8회 미소연현대도예가회전을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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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잔에 담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문화·교육 · 박경미
1250℃, 흙의 성질이 바뀌고 도자기가 되는 온도다. 도자기는 흙과 불, 예술가의 혼이 더해져 탄생한다. 심미성에 실용성까지 겸비한 도예품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소연현대도예가회(대표 민혜경)가 2018 제8회 미소연현대도예가회전을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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