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잔잔한 바다같은 마을, 송산면 당산2리
여러 개의 자연부락들이 모인 마을. 금개구리와 가시연꽃🌺 등 자연을 잘 보존해 자연생태공원도 만들어졌는데.. 오랜 세월동안 마을의 모습은 많이 변했어도 사람들의 정과 평화로운 분위기는 변함없는 이곳, 송산면 당산2리를 찾아갔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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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러 개의 자연부락들이 모인 마을. 금개구리와 가시연꽃🌺 등 자연을 잘 보존해 자연생태공원도 만들어졌는데.. 오랜 세월동안 마을의 모습은 많이 변했어도 사람들의 정과 평화로운 분위기는 변함없는 이곳, 송산면 당산2리를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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