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 용 완 /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옳은 자에게 무죄를, 잘못한 사람에게 유죄를 구약성서 신명기에는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아가야 될 많은 규례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중에 재판에 대한 판단을 바로 할 것을 교훈하는 중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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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잘못 기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 용 완 /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 옳은 자에게 무죄를, 잘못한 사람에게 유죄를 구약성서 신명기에는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아가야 될 많은 규례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중에 재판에 대한 판단을 바로 할 것을 교훈하는 중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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