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잠깐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3년

1건 · '잠깐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6.2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수확 현장 속으로] “품삯 떠나 일할 사람이 없어요”

    …지만 차광막을 덮지 않은 비닐하우스 내부는 6월에도 꽤나 후덥지근하다. 잠깐만 있어도 여름처럼 이마에서는 땀이 줄줄 흐른다. 일꾼들이 고추 수확을 위해 고춧잎을 헤치자 하우스 내부로 칼칼한 냄새가 퍼진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일꾼 장옥자 씨는 “집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