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한 약속 - 박 정 만
… 몰랐네 슬픔이 슬픔으로 떠도는 것을 그 이전 절대적인 생각으로 만났던 사랑과 미움의 한가지 뜻을 그때 분명히 이야기했지 저물녘의 산빛깔도 나의 몫이고 기원사 가는 길의 달맞이꽃도 내 생의 가는 길도 나의 몫이라 그런데 다 어디로 갔나 살피꽃밭 꽃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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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잠자는 사랑과'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몰랐네 슬픔이 슬픔으로 떠도는 것을 그 이전 절대적인 생각으로 만났던 사랑과 미움의 한가지 뜻을 그때 분명히 이야기했지 저물녘의 산빛깔도 나의 몫이고 기원사 가는 길의 달맞이꽃도 내 생의 가는 길도 나의 몫이라 그런데 다 어디로 갔나 살피꽃밭 꽃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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