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누렸지만, 삶의 터전이었던 농촌지역의 실상은 피폐해져갔다. 논에는 피와 잡초가 무성할 정도로 관리가 되지 않았다. 그러다 지난 1997년 한보그룹이 무너졌다. 지역경제도 국가경제와 함께 무너져 내렸다. 1995년 첫 민선1기 지방자치단체장이 탄생한 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잡초 무성'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누렸지만, 삶의 터전이었던 농촌지역의 실상은 피폐해져갔다. 논에는 피와 잡초가 무성할 정도로 관리가 되지 않았다. 그러다 지난 1997년 한보그룹이 무너졌다. 지역경제도 국가경제와 함께 무너져 내렸다. 1995년 첫 민선1기 지방자치단체장이 탄생한 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