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당진시 발전을 외면하는 이들!
…은 관광객들이 상상된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 울분이 터질 뿐이다. 비록 장고항에 회센터를 만들어 놓았다 하나, 회만 먹고 머리와 뼈는 버리던지 또는 비닐봉지에 싸 가지고 가면서 매운탕을 끓여 식사도 못하고 허탈한 모습으로 문을 나오는 관광객들을 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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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장고항에 가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관광객들이 상상된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 울분이 터질 뿐이다. 비록 장고항에 회센터를 만들어 놓았다 하나, 회만 먹고 머리와 뼈는 버리던지 또는 비닐봉지에 싸 가지고 가면서 매운탕을 끓여 식사도 못하고 허탈한 모습으로 문을 나오는 관광객들을 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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