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고항 갯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장고항 갯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소통 없이 사업추진 강행 규탄”

    …자회견을 열고 대성에코에너지센터 건설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갯벌이 살아 있던 청정지역 석문이 서쪽으로는 대산석유화학단지와 당진화력발전소, 동쪽으로는 현대제철 등 대규모 제철단지 틈에 끼어 환경피해가 심각한 지역이 됐다”며 “최근에는 석문국…

  2.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2019 당진 올해의 작가 김지원 조각가고향과 아버지의 추억을 표현하다

    …가전이 이뤄진 6년 이래 처음으로 이뤄진 입체예술 분야 전시다. 석문면 장고항1리에서 나고 자란 김 작가는 어린 시절 어촌에서 자랐던 추억을 소라, 돌멩이 등의 소재를 활용해 평면·조각·설치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에서 김 작가는 갯벌…

  3.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철 꽃게 특집] 고소한 알 밴 꽃게 지금이 딱이야!

    … 대게나 임진강과 같은 바다와 강이 만나는 민물에서 주로 잡히는 참게, 갯벌에서 잡을 수 있는 돌게(박하지) 등도 별미지만, 5월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꽃게를 맛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다. 수심 20~30m 깊이의 바닥에 서식하는 꽃게는 계절에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