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소통 없이 사업추진 강행 규탄”
…자회견을 열고 대성에코에너지센터 건설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갯벌이 살아 있던 청정지역 석문이 서쪽으로는 대산석유화학단지와 당진화력발전소, 동쪽으로는 현대제철 등 대규모 제철단지 틈에 끼어 환경피해가 심각한 지역이 됐다”며 “최근에는 석문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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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장고항 갯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자회견을 열고 대성에코에너지센터 건설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갯벌이 살아 있던 청정지역 석문이 서쪽으로는 대산석유화학단지와 당진화력발전소, 동쪽으로는 현대제철 등 대규모 제철단지 틈에 끼어 환경피해가 심각한 지역이 됐다”며 “최근에는 석문국…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전이 이뤄진 6년 이래 처음으로 이뤄진 입체예술 분야 전시다. 석문면 장고항1리에서 나고 자란 김 작가는 어린 시절 어촌에서 자랐던 추억을 소라, 돌멩이 등의 소재를 활용해 평면·조각·설치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했다. 이번 전시에서 김 작가는 갯벌…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 대게나 임진강과 같은 바다와 강이 만나는 민물에서 주로 잡히는 참게, 갯벌에서 잡을 수 있는 돌게(박하지) 등도 별미지만, 5월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꽃게를 맛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다. 수심 20~30m 깊이의 바닥에 서식하는 꽃게는 계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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