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싱싱한 실치, 봄바다가 입 안 가득 ■제15회 장고항 실치축제
제15회 장고항 실치축제가 석문면 장고항리 일원에서 펼쳐졌다. 1년에 단 한 달,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실치를 먹기 위해 지난 3월 말부터 전국 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장고항을 찾았다.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위원장 강정의)는 봄내음, 바다내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장고항 바다'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5회 장고항 실치축제가 석문면 장고항리 일원에서 펼쳐졌다. 1년에 단 한 달,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실치를 먹기 위해 지난 3월 말부터 전국 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장고항을 찾았다.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위원장 강정의)는 봄내음, 바다내음 …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바다에도 봄이 왔다. 따뜻한 봄 바람이 기분 좋게 살랑이고, 잔잔한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서해를 바로 옆에 둔 당진이지만, 개발로 인해 바다가 많이 훼손된 상태다.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당진의 바다를…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초록빛 물감을 칠한다. 황소 발차기 하던 된바람도 항구에 생기가 돌면 장고항 노적봉 풍경이 된다. 긴 잠에서 깨어난 어촌마을은 살포시 따스함을 뿌린다. 갈매기 숨 고르는 방파제를 한 바퀴 돌고나면 저마다 나름의 색깔을 자랑하는 식당 간판이 도드라져 …
2018.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봄에 먹는 주꾸미는 ‘바다의 피로회복제’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뿐만 아니라 간에 쌓여 있는 콜레스테롤 역시 배출시켜 음주로 인한 간의 피로를 낮추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또한 피도 맑게 해주기 때문에 동…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 항만개발로 많은 어장과 갯벌, 그리고 아름다운 경관을 잃었지만 아직도 바다는 지역 관광산업의 중심이 되고 있다. 왜목마을과 삽교호관광지, 난지섬, 안섬포구, 장고항 등은 지역의 대표적인 해양관광 지역이다. 그러나 당진은 아직까지 타 지역민들에게 여행…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0분부터 행사를 시작해 출발하며, 경품추첨으로 푸짐한 상품도 전달한다. 장고항 실치축제 제철 실치의 계절이 온다! ■날짜: 4월 28~29일 ■장소: 석문면 장고항로 324 (장고항 일원) ■문의: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 (353-4561) 장고항 실치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