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장고항 추가 매립 선행돼야”
장고항 국가어항 그랜드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 최종보고회가 지난 2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구는 장고항 국가어항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을 구상하고 실행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3월부터 이뤄졌다. 연구는 KMI 한국해양수산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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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장고항 바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장고항 국가어항 그랜드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 최종보고회가 지난 2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구는 장고항 국가어항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을 구상하고 실행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3월부터 이뤄졌다. 연구는 KMI 한국해양수산개발원…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강의했다. 이어 2차 워크숍에서는 성구미포구에서 태어나 평생을 성구미 앞바다에서 어업을 해 온 주민 우동기 씨와 맷돌포구에서 살면서 맨손어업을 해온 김명헌 씨와 작가 간 만남이 진행됐다. 작가들은 포구에서 생활했던 실제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청취하…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 걷기 좋은 길들이 있다. 시내와 가까운 남산공원과 당진천변길을 비롯해 바다를 옆에 두고 걸을 수 있는 신평의 바다사랑길, 봉화산에 오르지 않고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 등이 있다.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가을을 한껏 느끼며 걸…
2021.09.10 · 환경·안전 · 박경미
석문면 장고항을 비롯해 일대에서 어업 활동하는 백덕기(66), 김용일(59), 김원용(54), 김창민(43), 이상만(59) 씨가 갯벌에 들어갔다가 실종된 남성을 구조해 해경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달 25일 밤 11시쯤 A씨(38·평택)는 지인…
2021.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석문면 장고항을 비롯해 일대에서 어업 활동하는 백덕기(66), 김용일(59), 김원용(54), 김창민(43), 이상만(59) 씨가 갯벌에 들어갔다가 실종된 남성을 구조해 해경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달 25일 밤 11시쯤 A씨(38·평택)는 지인…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구부려서 들어갈 정도로 작았지. 그리고 그물 맬 적에는 떡시루를 지고 바다에 나가서 임통 안에 놓고 술도 붓고 고사식으로 했지.” 참봉고사는 풍어제·뱃고사와 더불어 해안지역에서 이뤄진 전통 어로신앙이다.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이 아무 달이고 초사흗날이…
2021.07.12 · 환경·안전 · 박경미
…계획이다. 네이버예약 ‘왜목마을요트아카데미’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장고항] 지형이 장구를 닮았다 해서 이름 지어진 장고항 역시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노적봉을 비롯한 기암절벽과 나무가 어우러진 포구의 풍경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 통한 테마관광 상품 홍보를 통해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1선 바다와 호수를 한번에 즐기는 “삽교호 여행” 삽교호는 방조제를 따라 서해바다와 인공 호수를 접하고 있어 바다와 호수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관광지다. 삽교호 놀이공원, 서커…
2021.06.11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에 토지매입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향후 도비도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장고항-왜목-도비도-난지섬에 이르는 관광벨트 개발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어촌휴양단지로 지정된 도비도를 관광진흥지역 또는 도시개발지역으로 전환 지정하는 것을 전제로 …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를 켜는 아주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 당진은 3개 방조제를 거점으로 바다, 내수면, 산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수도권과 인접한 유일한 서해안 도시로 앞으로 대(對) 중국 경제교류 등 타 지자체에서 갖지 못한 잠재력을 갖고 있음…
2021.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서진석 한국화가가 개인전 <쉼, 바다>를 오는 31일까지 갤러리카페 아트바젤(대표 양대영)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바다와 바위섬을 소재로 한 다양한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서진석 작가는 “코로나19로 지난 1년간 왜목마을, 장고항 등 해안가…
2021.04.19 · 산업·경제 · 김예나
미식가들로부터 인기를 끌면서 봄철 별미로 유명해진 실치는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처음 먹기 시작해 현재는 당진의 9미(味)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따뜻한 날씨 탓인지 올해는 실치가 3월 둘째 주부터 장고항에서 잡히고 있다. 실치는 그물에 걸리면 1~2시간…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미에서 음섬포구 일대의 친수공간 조성은 환영할 일이다. 올해 완공되는 장고항 국가어항사업(580억 원)과 어촌뉴딜300 사업에 선정된 난지도(126억 원), 한진포구(76억 원), 왜목마을(79억 원), 용무치포구(100억 원)의 개발이 완료되면 당…
2021.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단 두 척의 배만 남았다. “1970년대 넘어서면서 성구미 어민들도 바다에 눈을 뜨기 시작했지. 7~8척 정도 있던 배들이 1980년대에는 원주민 배만 30척이 넘었어. 강화도 사람들도 삼치·준치를 잡으러 많이 왔었지. 목포에서도 오고. 처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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