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나는 어머니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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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장군 같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나는 어머니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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