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경 화가가 추천하는 예술을 통해 깨닫는 삶의 교훈
소도시의 사는 이유로 인해 가끔씩은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을 오가기도 한다. 그날도 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미술 재료를 사고나니 버스시간이 남아 시간도 때울 겸 서점에서 서성이며 책들을 보고 있었다. ‘예술가로 산다는 것’. 제목이 한눈에 들어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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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장애경 화가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도시의 사는 이유로 인해 가끔씩은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을 오가기도 한다. 그날도 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미술 재료를 사고나니 버스시간이 남아 시간도 때울 겸 서점에서 서성이며 책들을 보고 있었다. ‘예술가로 산다는 것’. 제목이 한눈에 들어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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