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는 정도다. 그나마 할머니가 살고 있는 집은 아들의 사업 실패에 경매로 넘어갔다. 집주인이 집을 비우라고 독촉했지만 오갈 데 없는 할머니와 가족들은 가시방석같은 집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심 씨 할머니는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집 주인이 다시 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장애를 넘어'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는 정도다. 그나마 할머니가 살고 있는 집은 아들의 사업 실패에 경매로 넘어갔다. 집주인이 집을 비우라고 독촉했지만 오갈 데 없는 할머니와 가족들은 가시방석같은 집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심 씨 할머니는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집 주인이 다시 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