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사로가 없어 졌어요”
… “왜 경사로가 치워졌는지 알고 싶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 사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다. 누구에게나 계단보다 경사로가 편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말없이 경사로가 치워졌는지 의문이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편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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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장애인과 비장애인'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왜 경사로가 치워졌는지 알고 싶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 사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다. 누구에게나 계단보다 경사로가 편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말없이 경사로가 치워졌는지 의문이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편히 오…
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내 건물에서 사업을 한다는 목표를 마침내 이뤘다”며 “다음 목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 할 수 있는 공동작업장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은 디자인 업무를, 정신이 불편한 장애인은 현수막 제작 등 단순 업무를 할 수 있…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 김평호 지회장은 “장애인은 차별의 대상이 아닌 다양성의 대상”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릴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들이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정책 개발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인식도 달라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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