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가는 사람 장애인협회 윤상실 간사
…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하자면 못 할 것도 없다. 다만 지금은 모든 장애인의 유일한 사랑방인 ‘장애인협회 사무실’ 간사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자신의 말처럼 ‘착하고 부지런한 노총각’인 윤간사는 아무쪼록 많은 장애인들이 희망을 갖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장애인의'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지만 하자면 못 할 것도 없다. 다만 지금은 모든 장애인의 유일한 사랑방인 ‘장애인협회 사무실’ 간사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자신의 말처럼 ‘착하고 부지런한 노총각’인 윤간사는 아무쪼록 많은 장애인들이 희망을 갖고…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실이 없어 밖에 나가길 꺼린다던가, 밖에 나가면 하루종일 굶고 만다는 장애인의 얘기를 들어본 사람도 많진 않을 것이다. 최근 군청 민원실에 새로 만들어진 장애인 전용도로도 경사가 너무 급해 휠체어를 타고 혼자서는 올라갈 수 없다는 것이 안질순씨의 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