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 취업으로 다시 일어선 이원섭 씨(45·신평면 거산리)절망의 끝에서 희망이 된 ‘장애인 취업’
…없잖아요. 그때는 정말 안 좋은 생각까지 들었어요.” 그때 이명희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꽃다지 회장의 연계로 상상이즈에 취업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에는 재택근무를 하고 싶어도 오프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등의 어려움으로 번번이 취업을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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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장애인 꽃다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없잖아요. 그때는 정말 안 좋은 생각까지 들었어요.” 그때 이명희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꽃다지 회장의 연계로 상상이즈에 취업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에는 재택근무를 하고 싶어도 오프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등의 어려움으로 번번이 취업을 포기해야…
2021.12.19 · 문화·교육 · 박경미
꽃다지합창단이 제5회 정기연주회 <마음으로 듣는 노래이야기>를 지난 10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창단 7년째를 맞는 꽃다지합창단은 장애인으로 이뤄진 합창단이다. 이날 한미경 씨가 지휘를 맡았으며 꽃다지합창단은 “괜찮아 잘 될 거…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 놀림 받아 마음 문 닫고 세상과 단절 장애인 활동지원사 도움으로 다양한 활동 시작 그림·상담·합창·산악 등 세상 사는 즐거움 만끽 50여 년 동안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온 차준일 씨가 세상과 소통하며 늦은 나이에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색연필로…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2단계는 모든 꿈을 잃은 ‘障碍人(장애인)’이었다. 27살에 갑자기 전신마비를 얻게 되면서 난 모든 삶을 놓고 싶었다. 꿈을 잃은 채 하루 온종일 죽을 생각만 하면서 살았다. 죽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굶어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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