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5번 목뼈를 치명적으로 다쳐 목 아랫부분인 온몸을 쓰지 못하게 된 1급 장애인이 된 것이다. 그 후로 7년의 세월이 흐른 지난 23일, 꽃잎에 내린 봄비가 채 마르지도 않은 오후에 김덕성 이장을 찾았다. 7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장님 댁에도 많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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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장애인 부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5번 목뼈를 치명적으로 다쳐 목 아랫부분인 온몸을 쓰지 못하게 된 1급 장애인이 된 것이다. 그 후로 7년의 세월이 흐른 지난 23일, 꽃잎에 내린 봄비가 채 마르지도 않은 오후에 김덕성 이장을 찾았다. 7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장님 댁에도 많은…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늘리겠습니다. - 건전하고 반듯한 사회를 구축하겠습니다. - 노인과 장애인과 여성에게 일과 건강과 소득을 드리겠습니다. - 등록금 걱정없이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한반도대운하 건설을 반드시 저지하겠습니다. - 대통령의 권력집중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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