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인정받는 곳이다. “누구나 오라” 아셀복지원의 첫 시작은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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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장애인 부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정받는 곳이다. “누구나 오라” 아셀복지원의 첫 시작은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는지 남편 황규찬 씨와 아내 응오티 푸엉 씨는 결국 백년가약을 맺었다. 장애인합동결혼식서 식 올려 황규찬 씨와 응오티 프엉 씨가 지난 5월 31일 충남도에서 주최한 장애인합동결혼식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식장을 입장하기 앞서 아내 프…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리로 마련됐다. 인치도 면천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각 마을의 이장 부부와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영돈 삼웅1리장 이장의 아내인 이순행 씨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면장에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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