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고가 나곤 한다”며 “그래서 꼭 봉사를 와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운전자들이 조금만 더 조심하며 운전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장애인은 몸이 불편하고 끈기가 없어서 일찍 포기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았어요. 나도 오래동안 무언가를 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장애인 운전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고가 나곤 한다”며 “그래서 꼭 봉사를 와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운전자들이 조금만 더 조심하며 운전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장애인은 몸이 불편하고 끈기가 없어서 일찍 포기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았어요. 나도 오래동안 무언가를 할…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지에서 나산리를 거쳐 본리에 이르는 구간에서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며 “운전자들이 기본적으로 과속을 하는 데다 갓길 등 보행자가 다닐만한 공간이 없어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교통사고가 지역에서 커다란 사회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