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처럼 생긴 의상실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꾸민 흔적 없이 소박하고 단정한 작업장이다. 남편은 논일을 나갔다 막 들어왔고, 곱상한 인상의 부인 차씨가 작업대에 앉아 옷가지를 매만지고 있다. ‘그냥 고운 이름이라서’ 의상실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는 부인 차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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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장애인 작업장'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처럼 생긴 의상실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꾸민 흔적 없이 소박하고 단정한 작업장이다. 남편은 논일을 나갔다 막 들어왔고, 곱상한 인상의 부인 차씨가 작업대에 앉아 옷가지를 매만지고 있다. ‘그냥 고운 이름이라서’ 의상실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는 부인 차덕…
2001.06.18 · 산업·경제 · 이명자
목걸이등 장신구 조립해 납품 군내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의지를 심어주고 생활안정을 위해 근로활동이 가능한 장애인 자립 작업장이 당진읍 채운리 장애인 복지회관 2층에 문을 열었다. 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지회장 김기두)가 지난해 예산 2억원(도비 1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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