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않게 배재돼 왔다.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없는 건, 마치 글을 배우지 못해 소리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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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장애 가족'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않게 배재돼 왔다.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없는 건, 마치 글을 배우지 못해 소리가 아니…
2018.07.06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난달 29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로비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 휴게시간과 관련한 서명운동이 진행됐다. “저는 루게릭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합니다. 오로지 손가락 하나만 움직일 수 있죠. 하지만 장애인활동지원사가 있어 가족이 일하러 나간 시간에 장애인활동…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프로그램과 운영기관인 ‘당진시진로체험센터’를 개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애인 복지시설 부족 장애인 복지 부문으로는 부족한 시설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당진시에는 장애인생활시설이 두리마을과 샤론의집, 한빛공동체가 전부다. 샤론의집과 한빛공동체는 소규모…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청소를 하는 노동자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할 것이며, 학생 중에 부모나 가족 청소노동자가 있다면 어떻게 느낄 것인가? 그 자괴감과 열등감은 누가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어떤 고려도 하지 않는 교육현장의 민낯을 보았다. <인권은 교문 앞에서 멈춘다>라는 …
2018.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이용자들과 가족들을 초청해 민속전통놀이를 지난 13일 실시했다. 이날 투호놀이와 오재미 던지기, 풍선 불어 모으기 등의 다양한 민속놀이가 진행됐으며 이용자와 가족들이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이…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나 신분, 처해진 환경과 상관없이 존귀하다. 그가 난민이든, 천민이든 장애인이든, 낙오자든, 가난하든, 배우지 못했든, 그가 한 사람의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그 자체로 이미 보배롭고 존귀한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 그 사랑의 대상이 바…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들을 이 상태로 남겨둘 수 없다. 셋째, 사화양극화를 해소해 빈곤층, 장애인, 탈북자주민, 다문화 가족들이 소외받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충남을 만들겠다. OECD 국가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사회양극화 현상을 극복해 살고 싶은 충남, 더불어 …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아파도 큰 도시의 병원을 찾아가야 하는 현실”이라며 “일반아동의 치료와 장애아동의 치료 및 재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소아정신의학과 등이 우리 아이가 자라는 당진에 반드시 설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당진학부모모임…
2018.01.01 · 정책·행정 · 한수미
…원센터 총괄팀장) △아동청소년(이진화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여성·가족·다문화(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노인(김건식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과장) △장애인(이진각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 △지역(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 분야로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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