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겨울 앞두고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
추운 겨울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생겼다. 당진시북부사회복지관의 연계사업으로 진행된 집 고치기 사업은 (사)충청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회장 임대원, 이하 시각장애인협회)의 추천을 통해 총 4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장애 딛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추운 겨울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생겼다. 당진시북부사회복지관의 연계사업으로 진행된 집 고치기 사업은 (사)충청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회장 임대원, 이하 시각장애인협회)의 추천을 통해 총 4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5번 목뼈를 치명적으로 다쳐 목 아랫부분인 온몸을 쓰지 못하게 된 1급 장애인이 된 것이다. 그 후로 7년의 세월이 흐른 지난 23일, 꽃잎에 내린 봄비가 채 마르지도 않은 오후에 김덕성 이장을 찾았다. 7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장님 댁에도 많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