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장애 청소년'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1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9월 중 의원출무일] 교통약자 교통비 지원, 외국인까지 확대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한다. 지금까지는 당진에 주민등록을 두고 노인과 장애인,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아동·청소년에게 대중교통비를 지원해 왔다. 하지만 이번 개정을 통해 당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까지 추가 확대된다. 즉 당진에 거주하는 외국인…

    당진시대
  2. 2022.07.01 · 정책·행정 · 임아연

    오성환 당진시장 취임식 “발로 뛰는 시장 되겠다”

    …번째로 함께 누리는 행복하고 건강한 당진시 건설을 위해 가족돌봄 확대, 청소년수련관 건립, 고등학교 신설 및 중‧고등학교 진학관리시스템 지원, 시립의료원 건립 검토 등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세 번째로는 생활 속에 문화, 체육, 관…

  3.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오성환 당진시장 당선인의 공약 다시 보기]석문산단 100% 분양 및 20만평 수변공원 조성

    …종일 돌봄 확대(어린이집·학교·마을 돌봄) 및 방과후 돌봄센터 확충 ○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종합복지관 건립 및 청소년수련원 건립 ○ 고등학교 신설 및 중·고등학생 진학 관리시스템 지원 ○ 공공의료원 건립 및 주·야간 아동전문병동 설치 ○ 여성 안심 프…

    당진시대
  4.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시장 후보자가 답하다

    …산 규모를 놓고 전국 평균 정도의 예산 편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노인‧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교육문화스포츠센터 등 사회보장 분야 시설이 적정하다고 보는지, 또한 지역 간 불균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읍‧면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 방안과 기…

    당진시대
  5. 2022.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공약 발표“석문국가산단 탄소밸리 추진하겠다”

    …육 연계한 마더센터 건립 △온종일 돌봄 확대 및 방과후 돌봄센터 확충 △청소년 수련원 건립 △고등학교 신설 및 중·고등학교 진학관리시스템 지원 △시립의료원 건립 및 주·야간 아동전문병동 설치 △20만 평 명품 수변공원 조성△당진천변길 개선 및 생태 하…

  6.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탈당은 당내 민주화를 요구하는 권리당원의 최후 수단”

    …하기 위한 관련 공약 5개가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사회적 약자에 ‘아동·청소년, 여성·가족,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소수자’ 등 정신적 신체적으로 약한 사람들이 세계적 양적완화에 따른 인플레이션으로 양극화에 따른 피해가 크다고 생각하면서 열악한 …

  7. 2022.04.01 · 정책·행정 · 박경미

    4월부터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

    당진에 거주하는 만 6세 이상 만 19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은 이달부터 하루 최대 3회까지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충남 어린이·청소년 시내·농어촌버스 무료화 사업’ 실시로 당진시가 충청남도와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이 하루 3…

    당진시대
  8.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공간을 확보하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어르신의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3. 청소년 인성교육 확대와 청소년 환경지킴이 발대 추진 4. 도심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클린하우스 운영 5. 살아있는 문화예술 : 문화예술단체의 상시 연습 공간 확보 2014년 지방선거…

  9. 2022.01.22 · 정책·행정 · 박경미

    장애와 비장애 사이…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인’

    장애인과 비장애인 어느 한쪽에도 속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장애인 범주에 해당하지 않아 최소한의 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경계선 지능인’이다. ‘경계선 지적 지능’은 지능지수가 평균보다 낮지만 지적장애 범주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경계선 지능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