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그런데 현재 충남에서는 학생인권조례도 없는데, 그나마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여성, 청소년, 어린이를 위한 충남인권조례가 폐지될 위기에 처해있다. 오히려 거꾸로 가는 이 암담한 상황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미국 어느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다. 선생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장애 학생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런데 현재 충남에서는 학생인권조례도 없는데, 그나마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여성, 청소년, 어린이를 위한 충남인권조례가 폐지될 위기에 처해있다. 오히려 거꾸로 가는 이 암담한 상황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미국 어느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다. 선생님…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4일 설을 맞이해 장애인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청소년보호시설 등 세 곳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더불어 지난 8일 우리마을사랑운동에 대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
2018.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장학금은 학습 욕구가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18명의 학생에게 54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앞서 지난달 22일에는 동지를 맞아 행복마을(대덕마을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동지팥죽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복마을 주민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