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공포에 몸서리치며 눈을 감게 된다. 이것이 현재 도로의 현실이다. 우리 마을은 모양이 길게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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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장정리 마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포에 몸서리치며 눈을 감게 된다. 이것이 현재 도로의 현실이다. 우리 마을은 모양이 길게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야 한…
2008.02.04 · 지역사회 · 김기연
석문새마을회 구성완료 지도자 5명, 부녀회장 4명 바뀌어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는 총회를 열고 각 마을에서 선출된 신임회원들의 임명을 승인하고 지도자협의회·부녀회 구성을 마무리지었다. 총회 결과 지도자협의회에서는 삼화3리의 김재근 지도자 등 …
2008.01.14 · 인물·동정 · 김기연
…면내 이장단 선출이 마무리됐다. 이번 이장단 선출에서는 승산리 등 3개 마을의 이장이 새로 선출됐으며 천의1리를 비롯한 15개 마을의 이장들은 유임됐다. 승산리에서는 최옥식 이장 대신 정성천 이장이 새로 선출됐으며 도산리에는 유금산 이장에 이어 오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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