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정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장정리 마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길 장(長), 우물 정(井), 장정리 정미면과 대호지면의 면계에 위치한 장정리는 명실공히 대호지면의 관문 마을이다. 지방도 647호선을 중심으로 양 옆으로 길게 뻗은 장정리는 옛날부터 대호지면 사람들이 정미 천의장으로, 당진 읍내장으로 장을 보러 가던…

  2. 2012.07.20 · 지역사회 · 임아연

    초복 맞아 보양음식 대접

    초복을 맞아 대호지면 장정리와 사성1리에서는 노인과 마을주민들에게 보신탕과 닭죽 등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8일 장정리 노인회는 오전 노인회 임시총회를 개최한 후 부녀회의 도움을 받아 여름철 보양음식을 준비해 주민들과 나눠 먹었다. 김종수…

  3.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서 근무하고 있다. 아버지 일찍 여의고 9남매 중 8째로 성장 대호지면 장정리 출생인 김석붕 비서관은 9남매(5남4녀) 중 8째로 태어났다. 할머니와 조카들까지 14명의 대식구가 한 지붕 아래 살았는데 7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운 가정 …

  4.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좁은 마을길에 대형트럭 질주

    대호지 장정리 마을회관에서 송전리를 지나 서산으로 이어지는 마을길에 대형트럭이 과속으로 지나다녀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복수의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차선도 없는 좁은 마을길에 하루에도 수백대의 차량이 지나다닌다”며 “교차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5.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자 사는 노인이 많은 동네다 보니, 매일같이 면소재지를 오가는 문 씨가 마을 주민들에게는 만능 도우미인 셈이다. 문 씨의 본업은 24년 배테랑 집배원이다. 그는 우편물 배달하기도 바빠 귀찮을 법도 한데 주민들의 부탁을 마다않고 기꺼이 들어준다. “버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