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2 · 인물·동정 · 김창연
사람이 그리운 사람들 - 고대면 진관 2리 손순성 할머니 “요양보호사들이 올 때만 손꼽아 기다려”
… 따르면 불과 몇 개월 전만해도 집안과 마당에 대·소변이 가득했다고. “화장실은 아직도 재래식이고 집에서 3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요. 배변 감각을 잃으셔서 화장실에 가시지 않고 그냥 살아 오셨던 거에요. 지난해 7월부터 고대장기요양센터가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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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재래식 화장실'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1.12 · 인물·동정 · 김창연
… 따르면 불과 몇 개월 전만해도 집안과 마당에 대·소변이 가득했다고. “화장실은 아직도 재래식이고 집에서 3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요. 배변 감각을 잃으셔서 화장실에 가시지 않고 그냥 살아 오셨던 거에요. 지난해 7월부터 고대장기요양센터가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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