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 생활필수품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 한숨 편안하게 자기도 쉽지가 않다. 재래식 화장실만으로도 서씨 가족의 상황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인근 텃밭의 땅을 파서 항아리를 넣어 간소하게 만든 이 화장실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천장과 최소한의 가림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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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재래식 화장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 생활필수품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 한숨 편안하게 자기도 쉽지가 않다. 재래식 화장실만으로도 서씨 가족의 상황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인근 텃밭의 땅을 파서 항아리를 넣어 간소하게 만든 이 화장실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천장과 최소한의 가림막이…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만 해도 그런 것도 없었고 지원해주는 것도 없어서 많이 어려웠어요.” “재래식 화장실 가기가 제일 무서웠어요” 과악타잉항씨가 당진에 온 것은 1998년. 하노이 공장으로 파견 근무를 가 있던 김순논씨를 사촌언니 소개로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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