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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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재료가 살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안섬포구에는 14곳의 포장마차가 있다. 고대리 한마을에서 같이 자라고 살아 온 이들이 운영하는 포장마차다. 밥이나 음식 재료가 떨어지면 옆에서 빌려 오고, 빌려줄 정도의 돈독한 사이다. 엄마손포장마차 지경자 대표는 14곳의 포장마차 중에서도 옆집 대…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매일 매일 그날 판매할 분량을 반죽해 꽈배기와 도너츠를 튀겨 내며, 재료가 일찍 소진되면 가게 문도 일찍 닫는다. 아내 김정희 대표는 “꽈배기를 쌀가루로 반죽한다”면서 “먹어도 속이 편하다면서 매일 오는 손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게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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