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양수 송산면 쌀전업농 회장 송산농협 이사"아내와 걸었던 당진성당 산책"
…고 왜 나가느냐’며 부득부득 버티고 있다. 덕분에 우리 내외는 손주녀석 보는 재미로 심심한 줄 모르고 살고 있으니 고마울 따름이다. 대견한 건 우리 며느리다. 종가집이어서 일년에 제사만 여덟 번인데 한 번도 잊지 않고 꼬박꼬박 챙기고 있다. 아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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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재미로 보는' · 산업·경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왜 나가느냐’며 부득부득 버티고 있다. 덕분에 우리 내외는 손주녀석 보는 재미로 심심한 줄 모르고 살고 있으니 고마울 따름이다. 대견한 건 우리 며느리다. 종가집이어서 일년에 제사만 여덟 번인데 한 번도 잊지 않고 꼬박꼬박 챙기고 있다. 아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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