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미 미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재미 미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 발견했다. 순성면 성북리, 참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남편 최종소 씨는 미술교사, 아내 김경희 씨는 가정교사 출신으로 30년 넘게 교편을 잡았다. 최 씨는 교사로 근무하면서 중간 중간 수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들어가 관리를 담당했다. …

  2.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 그림으로 여자 이해하기

    …우리가 몰랐던 명화를 알려주며 그림 속 숨겨진 이야기를 여성의 관점에서 재미있게 풀어 설명했다. 그는 여성을 신화와 성서, 현대예술가들의 미술 작품에 등장한 3가지 형태로 나눠 이야기했다. 작품에 등장한 여성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그림 속에 담긴 이…

  3.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는 뜻을 지니고 있다. 얼마 전 기쁜 소식도 있었다. 제37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입선하고 충남서예대전에서 특선하는 영광을 안았다. 너무 기뻤고 서예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초등학생 때 서예를 처음 접했다. 당시 선생님…

  4. 2018.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남미 예술이 걸어오다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에서 ‘남미 예술이 걸어오다’를 주제로 칠레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열렸다. 이번 전시에는 10명의 칠레 작가들의 화려한 색감과 재미난 상상력이 발휘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됐다. 이병수 관장은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